전체 글 (670) 썸네일형 리스트형 둥근바위솔 매년 마지막으로피는 야생화라고 할수 있습니다. 바위나 기와지붕같은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납니다. 불국사 다보탑위에도 피어났었지요. 흰목물떼새 물수리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다가 얘가 친구를 해주어 많이 반가왔습니다. ㅎ 1. 2. 3. 4. 노랑딱새 1. 2. 3. 4. 하얀다람쥐 한동안 북한산 입구에 니티나 등산객등 여러사람들에게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알비뇨현상, 즉 백화현상의 하얀다람쥐 입니다. 그러나 그후에 애를 본사람은 아무도 없었네요. 아마도 보호색이 안되어 천적에게 쉽게 눈에띄어 희생되지 않았는가 하는게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다시는 볼수없다는 아.. 솔부엉이 애정표현하는 모습이 인간들 못지 않습니다. 1. 2. 3. 변산바람꽃 바람꽃 중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웁니다. 1. 2. 3. 4. 동박새 수돗가에 물마시러온 동박새 목간도 하고 가지요.~~~~ 은방울꽃 붉은머리오목눈이 꾀꼬리 후투티 1. 2. 3. 4. 5. 경주의 새들 - 청딱다구리 경주의 새들 - 후투티 명선도의 여명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명선도의 여명~~ 명선도는 진하해수욕장 바로 앞에있는 작은 무인도다. 일출광경이 아름다워 사진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곳이다. 이전 1 ··· 39 40 41 42 다음